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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잠을 이룰 수가 없다. 평소 TV를 보지 않는데도 하루 종일 TV를 켜놓은 채로 있다. 잠시 잠이 들었다가 TV 소리에 다시 잠에서 깼다. 아직도 믿기지 않는 사실에 어찌 할 바를 모르겠다. 원망도 해본다. 그렇게 높이 외쳐 부르던 정의와 신념은 어디에 두었더란 말인가. 노동자가 하나되어 웃으며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들어 준다고 했던 약속은 지키고 가야 되는 것 아닌가. 국민이 무지하여 잠시 당신을 버릴수 있다. 무지한 국민을 이끌어 주고 보듬아 주는게 주인 아니던가요?. 무책임하게 그 발 벗어 하늘에 뿌리면 당신은 저 위에서 편하신가요?

어제는 답방하는 날이었다. 여느때와 같이 아침에 일어나 답방 인사를 하려고 컴퓨터를 켰다. 하지만 왠지 기분이 가라앉고 그냥 짜증이 밀려왔다. 난 TV를 보지 않기에 아침에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는게 전부다. 그냥 신문 읽듯 말이다. 관심 있는 기사가 나면 정독을 하고, 그렇지 않으면 블로그로 들어와 전날 달린 댓글에 답글을 달고, 뷰에서 새글을 읽는다. 답방 하는 날이면 그마저도 못한다. 인사하러 다녀야 하기에...
그런데 오늘은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다. 컴퓨터를 켰다가 바로 꺼버리고, 세탁기를 돌려 놓고 아침 준비를 하고 있었다. 밥을먹고 설거지 하고 마당에 빨래를 널고 있는데 아버지가 쯧쯧..., 허 허... 이러시는 것이다.
나 : 아빠 무슨일 있어?
아버지 :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 했단다.
나 : 노..무.. 현 누구?
나 : .... 설마...... 아빠 누구?
아버지 :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 했다는 구나.
(급하게 방으로 들어와 보니 TV속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인은 아직......)
나 : 뭐야... 누가 죽인거야? 결국 안되니까 살인까지 하는 이MB 정권.
나 : 나라가 망할라니 아이고...
아버지 : 우리가 죽인거야. 누구 탓 할거 없다. 이MB를 뽑은 건 우리다.
나 : ......
나는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멍하니 TV화면만 뚫어져라 바라 보았다. 그리고, 머리속으로 계속 되뇌이고 있었다. 아니야 이건 꿈이야. 설마...... 그렇게 강단 있으신 분이 겨우 뇌물수수 혐의때문에 자살을 하셨을리 없어. 이건 분명 이MB의 조작된 음모야. 이건 정치적 농간이야. 어디 한 두번 보나? 김영삼 정권때도 그랬고, 전두환, 노태우 정권때도 그랬고, 결국은 다 들통나자나. 몇 십억씩 쳐먹는 XXX들은 떵떵 거리며 다리 뻗고 잠자는데...
휴~... 휴~....
도저히 숨을 가다듬을 수가 없었다. 내 방에 와서 TV를 다시 켰다. 화면을 보고 있는데, 소리는 들리는데, 머리 속은 하얗다. 그렇게 멍하니 앉아 있었다. 어느새 점심 때가 됬다. 아버지 점심을 챙겨 드리고, 다시 TV앞에 앉았다. 자살이라는 소식이  나의 가슴을 더욱 짓누르며 내 머리 속을 더 공황 상태로 만들었다.

글을 쓰려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쓸 수가 없었다. 도저히 무슨 말부터 꺼내야 될지 아무 생각도 떠오르지 않았다. 귀에 들려오는 TV소리에 귀만 윙~하고 울릴 뿐이었다.



우리가 그를 보냈다. 우리의 손으로 저 높은 낭떠러지로 밀었다. 나는 가슴 아파할 자격도 없다. 나의 한표라도 이MB를 뽑지 못하게 말렸어야 했다. 기권표라도 던져 줬어야 했다.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때의 방관이 당신을 벼랑 끝으로 내 몬것이다. 우리의 주인은 지금 이 곳에 계시지 않는다. 하여 이제는 우리 스스로 일어나야 한다.

우리는 스스로 우리의 행복을 포기 했다. 우리의 방관이, 우리의 외면이 없었더라면 이런 비극은 일어나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이제와서 후회 한 들 그분은 돌아 오지 못한 길로 가셨지만, 그분 가시는 길이 헛되지 않았음을 우리 스스로가 보여줘야 한다.

순간의 비통함으로 끝나서는 안될 것이다. 그분의 서거는 우리가 만든 시대의 비극이다. 어리섞은 우리의 잘못을 누구에게 탓하겠는가. 누구를 원망하는가. 이제와 가슴 아픈들 무엇 하겠는가. 이제 그분은 이곳에 없다.

애도를 표하기 위해 임시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을 폭동으로 내모는 저들. 정녕 사람이냔 말이다. 분통하고 원통한들 무엇 하느냐. 우리가 그 짐승들을 주인으로 만들었지 않은가. 우리 손으로 말이다.

일제하의 잃은 나라를 되찾고, 6.2전쟁을 겪었고, 60~70년대 군권 정부를  지내고, 그래도 우리 부모님 세대는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민주화를 열망하며 온 국민이 힘을 합쳐  나라를 일으키고자 최선을 다하셨다.

우리는 무엇을 했는가. 소위 민주화 시대의 장을 열었다고, 새 시대를 열었다고 자화자찬하는 386세대. 우리 30~40대는 과도기의 정부를 넘어 오면서 순간 민주화는 실현 됬다고 잠시 착각에 빠져 있었던 것이다. 대학 시절 소리높여 외치던 우리의 정의는 회사 한켠의 좁은 책상 앞에, 시들한 콩나물 대가리 앞에, 월말이면 날라오는 영수증 더미에 묻혀 버리고 말았다. 사는게 지치고 힘들어서, 내 가족 돌보기도 벅찬데, 정치란게 그 밥에 그 나물이지, 내가 소리 높인다고 바뀌나? 말도 안되는 소리, 늙기전에 집 한 채 마련하고 우리 가족 밥 안 굶고 살면 되는거야.

우리의 무관심이 현재의 젊은 세대에게 사고의 오류를 가르쳤다. 우리의 무관심이 현 정부를 출범 시켰고, 가장 청렴하고 정의로웠던 그를 벼랑 끝에 밀었다. 우리 기성 세대는 깊이 뉘우쳐야 한다. 다시는 이런 비극의 역사가 있어서는 안된다. 내가 나서지 않아도 남이 하겠지. 이제 우리의 잘못된 사고와 행동을 바로 잡자. 분명 그 분이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가 있을 것이다. 우리는 그 분의 메세지를 잘 새겨 넣어 실천하는 것이 남은 우리가 해야될 과제인 것 같다.
그분의 열렬한 팬도 아닙니다. 그분을 내 주인으로 모셨던 국민중에 한 사람일 뿐입니다.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글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읽을 수도 없었습니다.
뒤늦게 생전에 진달래꽃을 좋아 하셨던 것이 떠올라 그분의 근조를 만들어 게시판에 붙였습니다.
스킨도 잠시 바꾸어 달았습니다. 광고도 떼어 냈습니다.
이렇게라도 하는 것이 가시는 분에 대한 예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그분이 가셨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지금 제가 무슨 말을 쓰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미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글을 씁니다. 그분을 보낸 이 손으로 한글자 끄적여 봅니다.
포스트에 근조배너 삽입하기  ▶ http://www.yesbedesign.com/64
진달래꽃 / 김소월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
寧邊에 藥山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누리꾼들이 창조한 노무현 vs 이명박 시리즈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했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들이라 말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이명박은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무현은 임기 말에 욕을 먹었지만
이명박은 인수위 때 부터 욕을 먹었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이명박은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을 꿈에 보면 로또를 사지만
이명박을 꿈에 보면 다음 날 차 조심 한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은 경제의 기초를 다졌고
이명박은 경제의 기초를 다 줬다.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노무현에게선 거짓 찾기가 어렵고
이명박에게선 진실 찾기가 어렵다.

노무현은 부시를 운전했고
이명박은 부시의 카트를 운전했다.

노무현이 주권 확보를 얘기할 때
이명박은 주식 확보를 얘기했다.

노무현이 부동산 대책을 논할 때
이명박은 부동산 가등기를 고민했다.

노무현은 조중동이 괴롭혀도 지지율 30% 이상이고
이명박은 조중동이 빨아줘도 지지율 30% 이하이다




posted by 예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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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5.24 08:47 수 정 댓 글

      MB는 하는 짓마다 참 비열하고 치사한 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www.yesbedesign.com BlogIcon 예스비™ 2009.05.24 09:26 수 정 댓 글

      아버지가 아침을 거르시네요ㅠ
      약을 드셔야 겠기에 식사를 안하시면 안되는데...
      30분여를 실랑이 하면서 너무나 속이 상합니다.
      이렇게 나약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봉하마을 노사모들의 극단적 행동들을 보니 또 한번 가슴이 아픕니다.
      비록 화가 나지만, 조문은 막지 말아야지요.
      일단 고인 먼저 평온히 보내 드리고 발악을 해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휴~

      •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5.24 11:25 수 정

        예스비님의 근조소스를 제 글에 달고 해당 링크를 걸었습니다. 아버님이 충격이 크신가 봅니다. 잘 위로해 주셔야 할 듯 합니다.

    3. Favicon of http://bloglish.tistory.com BlogIcon INNYS™ 2009.05.24 14:20 수 정 댓 글

      제가...어떤 블로그의 남긴 댓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더 이상 욕보이지 말고 차라리 처형을 시키라".......이틀 내내 아내와 함께 울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만난 본 적이 있는 분이라...더더욱....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들르겠습니다. 밴쿠버에서는 벌써 향군회보가 나돌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의 재외동포 선거전을 벌써 시작된 모양입니다....

      • Favicon of http://www.yesbedesign.com BlogIcon 예스비™ 2009.05.24 20:10 수 정

        그렇군요.
        대통령 유세때 해맑게 웃으시던 모습이 너무 생생합니다.
        어느 정치인도 그 분처럼 웃었던 정치인은 없었습니다.
        얼굴에서 그의 정의가 보였고, 그의 웃음에서 진실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 분을 우리의 주인으로 모셨습니다.
        한데 우리는 짧은 순간 그의 손을 놓고 말았습니다.
        아마 국민에게 버림받았다는 사실이 너무도 힘이 드셨을 겁니다.
        졸개 정치인들과 군궈력이 힘이 든게 아닐겁니다.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ㅠ

    4. Favicon of http://2proo.net BlogIcon 2Proo 2009.05.24 14:54 수 정 댓 글

      넘 슬퍼요... 안타깝고... 휴...
      어제 밤에 혼자 훌쩍 거렸는데.. 창피한거 아니죠?;;;
      에휴..

      • Favicon of http://www.yesbedesign.com BlogIcon 예스비™ 2009.05.24 20:12 수 정

        아버지가 돌아 가셨어요.
        국민의 아버지가 돌아 가셨는데, 아들로 우는게 맞지요.
        그 분의 해맑은 웃음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요.

    5. 나비 2009.05.24 16:37 수 정 댓 글

      지금... 상록수 노래가 자꾸 나를 울립니다..
      속시원히 목놓아 울고 싶지만 애써 눈물만 머금고 있습니다..
      울컥할때마다 참기가 너무 힘드네요..
      노무현대통령님 잘가세요....근심걱정오해가 없는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예스비님의 근조소스 좀 빌려갑니다..

      • Favicon of http://www.yesbedesign.com BlogIcon 예스비™ 2009.05.24 20:13 수 정

        지금 우리의 모습을 보면, 편히 가시지 못할것 같습니다.
        보내는 시간에도 우리는 무지함을 그대로 보여 주네요.
        생전 그분의 뜻을 안다면 노사모도 저렇게 하지 않을텐데 말입니다.

    6. Favicon of http://lowr.tistory.com BlogIcon White Rain 2009.05.24 20:39 수 정 댓 글

      너무 안타깝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헌정 사상
      가장 슬픈 사건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7일간 국민장을 치룬다고 하니
      저도 한번 봉화마을로 가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ww.yesbedesign.com BlogIcon 예스비™ 2009.05.25 19:07 수 정

        가만히 지켜 보고만 있습니다.
        화가 납니다.
        전 국민에게도 화가 납니다.
        진작에 노무현 대통령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지,
        이제와서 ㅎㅎ
        가관입니다 아주...

    7. Favicon of http://0168265.tistory.com BlogIcon 미자라지 2009.05.25 06:44 수 정 댓 글

      이따 다시 들르겠습니다...^^;;

    8. Favicon of http://toyvillage.tistory.com BlogIcon 라이너스™ 2009.05.25 10:41 수 정 댓 글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Favicon of http://www.yesbedesign.com BlogIcon 예스비™ 2009.05.25 20:06 수 정

        오늘 헌화를 하고 돌아오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당분간은 포스팅을 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냥 묵묵히 지켜보고 있는중 이예요.
        가슴 아픈 일입니다.
        때늦은 후회지만 후회만 하고 있을 일은 아닙니다.

    9. Favicon of http://lowr.tistory.com BlogIcon White Rain 2009.05.25 18:06 수 정 댓 글

      스킨을 바꿨네요.
      잘못 온 줄 알았어요.
      사진보고 맞구나 했습니다.

      • Favicon of http://www.yesbedesign.com BlogIcon 예스비™ 2009.05.25 19:10 수 정

        집안의 어른이 돌아 가시면 가게도 문닫고 조문하지요.
        나라의 어른이 돌아 가셨어요.
        당연히 집안 정리하는게 맞지요.

    10. Favicon of http://nabucco47@gmail.com BlogIcon nabucco 2009.05.26 06:35 수 정 댓 글

      우리 역사에 그만큼 말과 행동과 신념이 일치하는 사람은 다시 못나올겁니다
      우리옆에 와 있던 그를 우리가 침을뱉고 돌을 던졌습니다
      세상의 어떤 힘이 모욕해도 견뎌내는 그이지만 국민이 던지는 돌에는 괴로워했던 그입니다
      시대를 잘못태어나신분
      그를 몰라주었던 우리들
      그저 편히 영면하십시오 안녕히 가십시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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