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페이스북' 서비스는 새로운 모습으로 점점 진화 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페이스북'이 트위터를 제치고 SNS 서비스에서 1위를 차지 할 만큼 그 위력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페이스북'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트위터와 동시에 페이스북도 만들어 놨었습니다. 한데 이 페이스북은 트위터와는 다르게 사용하기가 어렵더군요.

그렇게 잊혀져 버리다가 올해 초 페이스 북에 다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바로 SNS서비스를 극대화 시키는 "like"버튼때문이었지요. 디자인에 관한 컨텐츠를 담고 있다보니 자연 해외 웹 트랜드에 민감하게 되고 그들의 글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 심상치 않은 바람이 불고 있더군요. 바로 "공유버튼'이란 것이 해외 유명블로그에는 모두 달려 있더란 것입니다. 우리가 메타사이트 추천버튼을 달 듯이 말이지요.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바로 '페이스북의 LIKE버튼'입니다. 다시 페이스북이란 것을 연구하면서 이렇게 좋은 서비스를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요하지 않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어렵다"로 결론이 맺어 지더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페이스북 가이드를 만들기로요~ㅋ

개발자가 아니기에 페이스북 어플까지 만드는 법을 알려 드릴 수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팁'등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트위터의 한계점은 무엇일까?

먼저 페이스북이 트위터와 가지는 차이점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트위터가 신이 만든 서비스가 아니기에 단점도 있을 터. 제가 느낀 부분을 기준으로 설명해 드립니다.(트위터를 까자는 내용이 아닙니다)

1. 글자수의 제한

트위터가 SNS서비스의 대표라는 것은 부정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계, 즉 단점도 분명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글자수의 제한입니다. 물론 이것이 장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떤 의견에 대해 이야기할때 140자라는 제한은 턱없이 부족하기만 하지요. 더군다나 이 글자수는 공백도 포함하고 있기에, 140자 안에 자신의 어떤 의견을 모두 담아내기는 어렵습니다.

2. 넘쳐나는 타임라인

두번째는 넘쳐나는 타임라인으로 필요한 정보 습득이 어렵습니다. 물론 타임라인을 다 훑어 내려가다보면 찾을 수야 있겠지만, 이 부분도 여러모로 불편한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여기서 헤쉬태그를 검색해서 하면 되지 않냐 하시겠지만, 이 또한 트윗한 사람이 헤쉬태그를 써야만 가능 한 것입니다.

3. 2차적 어플로 인한 불편함.

트윗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2차적 서비스가 너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사진을 보여 주려면 트윗토픽등과 같은 어플이 따로 필요합니다. 이렇게 한 두가지 서비스들을 연결하다 보면 끝이 없습니다.

거기에 저처럼 스마트 폰을 사용하지 않는 유저에게는 굳이 트위터가 필요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트위터의 대표 기능은 실시간, 언제 어디서도 소통한다는 것이 기본 마인드이기에, 항시 컴퓨터를 앞에 두고 일하는 저에게는 이런 서비스가 과연 필요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것이죠.

페이스북을 살펴보자.

그렇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트위터처럼 실시간 소통이 되고, 위의 나열한 것들을 보완하는 서비스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 시작할때 '페이스북'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렇다면 페이스북은 이런 점들을 보완 할 수 있다는 것일까? 지금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1. 트위터처럼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

페이스북의 '담벼락'에서는 내 현재의 상황과 친구들의 상황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누가 누구와 친구 맺기르 ㄹ하고, 무슨 이야기를 하고, 내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모두 보여 진다는 것입니다. 트위터와 다를게 없다는 것이죠.

2. 글자수에 제한이 없다.

페이스북은 트위터와는 다르게 글자수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말하고 싶은 내용을 모두 하나의 페이지에 담을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실시간 소통으로 친구들에게 전달이 되고,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3. 기본적인 어플 제공.

트위터와는 다르게, 가장 기본적인 어플은 페이스북 내에서 제공이 되어집니다. 사진, 동영상,노트,링트등 웹을 사용함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들은 페이스북 자체에서 제공되므로 2차적인 어플을 추가하는 번거로움이 없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예를 들면 맘에 드는 글을 링크 시킬때는 링크 기능을 이용하고, 사진을 공유 하고 싶다면 사진올리기가 직접 되기에 가능하고, 동영상도 마찬가지이며, 노트의 기능은 외부 블로그나 rss가 제공되는 사이트를 연결하여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4. 북마크와 LIKE버튼으로 필요한 정보를 따로 모아 볼 수 있다.

필요한 정보를 담은 내용이나 맘에 드는 내용을 따로 즐겨 찾기 하거나, LIKE버튼을 이용하여 공유가 가능합니다.

5. 페이스북도 다른 어플과 연동이 가능하다.

예전의 페이스북을 비교해 보면 지금의 페이스북은 현저히 개방 시스템으로 가고 있습니다. 바로 각종 어플과의 연동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플리커, 유투브, 그리고 트위터, 블로그까지 내가 필요한 어플을 찾아서 연동하면 이 들 서비스와도 함께 사용이 가능해 집니다.

이미지를 보시면트위터와의 연동으로 제가 트윗한 내용을 페이스북에서도 볼 수 있다는 것이죠. 그외 블로그와의 연동, 유투브와의 연동... 나에게 맞는 어플을 찾아서 열결만 하면 페이스북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6. '팬페이지'로 나만의 전문 컨텐츠 페이지 제작 가능.

블로그와도 조금 비슷한 기능 중에 하나입니다. 프로필은 나와 친구의 모든 내용을 담고 있기에, 트위터처럼 '시장'과도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만약 한가지의 전문 주제를 이야기 하고 싶다면 '팬페이지'를 만들어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제 팬페이지인 "design tag"란 페이지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 모든 내용을 다룰 수 없기에, 링크기능을 이용해 디자인에 필요한 내용들을 북마킹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관계의 중요, 숫자놀이는 그만!

무슨 말이냐구요? 요즘 트위터의 타임라인을 보면 마치 숫자놀이를 하는 듯한 느낌을 종종 받습니다. 나는 몇명을 팔로우 하고, 몇 명의 팔로우가 있는 것이 마치 자랑거리라도 되는 듯...

또한 걸러지지 않은 트윗들이 넘쳐 납니다. 남의 목소리에는 귀담아 듣지 않고 자신만의 이야기만을 마구 쏟아내거나, 쓸데없는 내용으로 타임라인을 정신없게 한느 사람들이 늘고 있지요. 물론 저도 여기에 빠진다고 감히 말할 수는 없습니다. 누군가는 제 트윗이 시끄러운 '소음'으로 들릴 수 있으니까요.

이렇듯 트위터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소통'이 이제는 '배설'이 된 듯 변질되어 가는 장면을 종종 목격합니다. 물론 가식으로 포장을 해서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내 얘기를 누군가 듣고 있다면, 과연 내 얘기가 쓸데없는 '잡음'인지 '귀담아 들을 '정보'인지 정도는 생각해야 된다고 봅니다.

꼭 정보를 주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트위터의 기본인 바로 '소통'을 새겨보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얼마전부터 대놓고 '나 너 팔로우 했으니 너도 나 팔로우해라'라는 식의 멘션을 받고 있습니다. 맞팔이 중요할까요? 상대방은 내 트윗이 중요할 수 있겠지만, 나에겐 상대방을 팔로우 할만큼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왜 강요를 하는 것일까요? 여기서 이미 트위터의 기본은 상실해 버렸다고 생각합니다.

'소통'은 강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율에 의해서 라는 것!!

페이스북의 미래는 팬페이지

소셜 마케터가 아니기에 웹 흐름을 말하는 것이 우스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내년에는 '페이스북'이 2차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팬페이지뿐만 아니라, 일부 트위터에 염증을 느끼는 사용자들이 조금씩 페이스북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스마트 폰의 본격화가 트위터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의 바람도 예고 하고 있다고 감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판단하건데, 페이스북은 트위터위의 상위버전이고, 블로그를 대체할 서비스입니다. 또한 현재의 메타사이트의 기능도 수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바로 '팬페이지'가 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것도 기업이 하는 서비스가 아닌 개인의 메타사이트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자신만의 컨텐츠를 만들어 메타 사이트와 같은 기능을 수행 할 수 있는 것이 팬페이지의 기능입니다.

페이스북을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요거 물건인데?"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트위터를 처음 시작했을때는 저의 멘토이신 '마루'님의 권유로 시작했으나,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었습니다. 조금씩 트위터를 이해하게 되면서 더불어 따라오는 바로 위에 나열한 몇가지 불편함들이 눈에 띄더군요.

이에 반해 페이스북은 사용하면 할 수록 이 서비스의 쓰임에 감탄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용하는데 어려운 면이 많습니다. 트위터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한데 페이스북은 더 어렵습니다. 바로 영어 울렁증!!

아직까지 페이스북 가이드가 한글로 제공되지 않기에,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기다려 주세요^^&

 

posted by 예스비™

이글에 관한 저작권은 예스비™에게 있으며, 무단 전제및 스크렙(퍼가기), 인용, 수정등을 불허 합니다. 이 글의 사용은 공지의 "저작권안내"에 따라 사용 하시기 바랍니다. 불편하시더라도 가급적 rss로 구독하거나 제 블로그에 직접 방문하셔서 읽으시길 바랍니다. _by 예스비™
제 글이 맘에 드셨나요? RSS구독을 하시면 무료로 배달해 드립니다.
  • 한rss로 구독하기
  • 피드버너로 구독하기
  • 구글리더로 구독하기
  • 다음뷰로 구독하기
  • .:★:. 댓글은 이웃과 소통하는 마음의 창입니다. .:★:.   

    최근 댓글

    최근 트랙백

    BLOG main image
    포토샵 강좌, html/css 강좌등 어렵게만 느껴졌던 웹디자인을 초보자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튜토리얼, IT 트랜드, 블로그팁과 운영법, 디자인 시각에서 풀어 헤치는 상품 리뷰등, 디자인에 대한 재밌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입니다. by 예스비™
    rss

    위젯

    BLOG ★ NIGHT

    Blog♥Rings

    Blog♥Rings Family Blog & Sites T-Blog Web site meta hub site

    구독리스트

  • rss
  • Add to Google Reader or Homepage
  •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 Powered by FeedBurner
  • BlogRankers.com
  • Page Ranking Tool